![]() Spyro Gyra - (1980) Catching The Sun 05. Percolator 70년대 퓨전재즈에 베이스 슬랩이 없다면 앙꼬 없는 찐빵이죠. 세상에 베이스만큼 퍼커시브하면서도 스무스한 소리를 낼 수 있는 악기가 있을까요? 왜 요즘 댄스음악에선 이런 그루브를 찾아보기 힘든 건지 모르겠습니다. 가끔가다 올드스쿨을 표방하는 노래에서나 찾아볼 수 있으니... 그만큼 시대가 바뀌면서 사람들이 좋아하는 그루브도 바뀌게 된 걸까요? ㅋ <음원 저작권 당사자로 부터 문제 제기가 들어올 경우 삭제하겠습니다> ![]() 70년대 중반 이후 락의 르네상스가 시들해지면서 디스코 열풍이 전 세계를 강타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렇게 대중음악의 중심으로 디스코가 떠오르면서 수많은 뮤지션들이 디스코 음악을 시도하게 됩니다. 이러한 경향은 퓨전재즈계에도 많은 영향을 끼치게 되는데요, 83년에 나온 Casiopea의 Jive Jive앨범 역시 단순한 리듬과 강조된 느낌의 비트로 당시 팝의 성향을 잘 나타내주는 앨범이라고 생각됩니다. Casiopea - (1983) Jive Jive 01. Sweat It Out 지금 들어보면 뭔가 촌스러운 느낌이 나긴 하지만 요즘음악에선 찾기 힘든 과장된 비트의 강한 느낌이 80년대 디스코의 매력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음원 저작권 당사자로 부터 문제 제기가 들어올 경우 삭제하겠습니다> 이글루스 가든 - 세상은 넓고 들을 음악은 많다 ![]() Mezzoforte는 아이슬란드 출신의 퓨전재즈 그룹입니다. 인구 27만명. 어업이 주산업인 북극권의 작은 나라에 이런 세계적인 재즈 밴드가 있다는게 놀랍지 않나요? 70년대 부터 꾸준히 활동해 왔으며 Funky하면서도 듣기 편한 음악을 들려줍니다. 인스트루멘탈이 주류지만 디스코향이 짙은 80년대 앨범에는 팝 스타일의 노래도 몇 개 있습니다. Mezzoforte - (2004) Forward Motion 03. Hard Wired 앨범 구하기가 정말 쉽지 않은데요... 어쩌다 운 좋으면 소수의 마니아에 의해 공유된 Mp3를 구할 수 있습니다. 음원 저작권 당사자로 부터 문제 제기가 들어올 경우 삭제하겠습니다 이글루스 가든 - 세상은 넓고 들을 음악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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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네~
by monnkey at 08/27 좋은 디스코죠^^ 이 곡은.. by 펠로우 at 03/04 안녕하세요 펠로우님~ .. by jaehwanv at 03/03 와,좋네요. 메조포르테.. by 펠로우 at 02/26 | |||